기분 상하지 않게 피드백 주고받는 대화법

두 개의 둥근 화살표가 서로를 향해 원을 그리며 도는 순환 그림 위에 '주고받는 피드백'이라는 문구가 담긴 그린, 오렌지 일러스트

같은 지적도 누구 말은 ‘고칠게요’가 되고 누구 말은 표정을 굳게 만듭니다. 피드백이 통할지는 화법보다 관계와 받는 태도에서 갈립니다. 행동으로 말하기, 잘 받는 법, 먼저 요청하기까지 대화 장면과 함께 풀었습니다.

직장에서 설득 잘하는 사람의 특징

빛나는 점들이 선으로 연결된 네트워크 위에 '직장은 설득의 연속'이라는 문구가 담긴 슬레이트, 골드 일러스트

좋은 아이디어도 동료와 상사를 설득하지 못하면 그냥 묻혀 버리죠. 직장의 성과는 능력만큼이나 통하는 대화에 달려 있습니다. 보고와 회의, 업무 요청과 피드백 속에서 설득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연습할지 함께 짚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