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공부 기록

밑줄 긋는 투자자

거장의 책과 공시 자료에 밑줄을 그으며 배웁니다

이 블로그는 주식투자를 배우면서 확인한 것을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 시장과 거래가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배당과 연금저축과 ISA 같은 제도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재무제표의 숫자가 무엇을 재고 무엇을 못 재는지, 오래 살아남은 투자서들이 실제로 한 말이 무엇이었는지를 다룹니다.

이 블로그가 지키는 네 가지

주식투자는 잘못된 정보가 곧바로 돈으로 이어지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글을 쓸 때 지키는 기준을 먼저 밝혀 둡니다.

  • 기준 연도를 적습니다세율과 한도는 해마다 바뀝니다. 숫자에는 언제 기준인지 붙입니다.
  • 공식 자료를 답니다국세청,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DART에서 확인하고 링크를 겁니다.
  • 종목을 권하지 않습니다목표주가와 매매 시점을 말하지 않습니다. 다루는 것은 개념과 제도입니다.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씁니다찾아보고도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카테고리 안내

처음 방문했다면 아래 카테고리에서 관심 있는 주제부터 확인해보세요. 각 카테고리는 관련 글을 모아두는 중심 허브 역할을 합니다.

01

주식투자 시작하기

주식을 처음 사는 사람이 가장 먼저 막히는 것들을 다룹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구분, 호가창과 체결의 순서, 주문 방식의 차이처럼 시장과 거래의 구조를 먼저 정리합니다. 계좌 개설 비용과 국내외 주식 세금처럼 실제로 돈이 갈리는 지점, 분산과 변동성이라는 말의 실제 의미도 여기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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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배당과 절세 계좌

배당금이 언제 어떤 기준으로 들어오는지, 그리고 연금저축과 IRP와 ISA가 무엇이 다른지 정리합니다.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의 차이, 배당수익률과 배당성향을 읽는 법에서 시작해 세액공제 계산과 연금 수령 시 과세 방식까지 이어집니다. 제도는 해마다 바뀌기 때문에 모든 숫자에 기준 연도와 공식 자료를 함께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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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가치투자

기업의 값어치를 숫자로 가늠하려는 시도가 무엇을 재고 무엇을 못 재는지 따라갑니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세 장이 어떻게 연결되는지에서 출발해 PER, PBR과 ROE, EV/EBITDA가 각각 답하는 질문을 구분합니다. 내재가치와 안전마진, 경제적 해자라는 개념이 어디서 나왔는지, DART 공시를 직접 열어 보는 순서도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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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거장에게 배우는 투자

오래 살아남은 투자서와 글에 밑줄을 그으며 그들이 실제로 한 말이 무엇이었는지 원문 가까이에서 확인합니다. 그레이엄의 미스터 마켓, 버핏의 능력범위, 멍거의 뒤집어 생각하기, 린치의 생활 속 관찰, 보글이 인덱스펀드를 만든 이유를 하나씩 살펴봅니다. 서로 충돌하는 조언은 한쪽으로 정리하지 않고 충돌하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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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퀀트투자

규칙을 정해 두고 그대로 따르는 투자가 어떤 가정 위에 서 있는지 살펴봅니다. 팩터라는 개념이 어디서 나왔는지, 가치와 모멘텀과 퀄리티를 정의하는 방식이 왜 여러 갈래인지 정리합니다. 생존 편향과 과최적화, 룩어헤드 편향처럼 백테스트가 사람을 속이는 방식에 특히 지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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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방문하셨다면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식투자 시작하기부터 여세요. 계좌를 처음 열었을 때 막히는 것들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배당금이 언제 들어오는지, 연금저축과 ISA가 무엇이 다른지가 궁금해서 오셨다면 배당과 절세 계좌가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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